전공의노조 '제1차 전공의 근로 실태조사 결과' 발표"격무가 환자 안전 악영향 미쳐…전공의 1인당 환자 수 제한 필요"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 전공의들의 요구안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전공의법복지부노동법수련병원조유리 기자 소아청소년 비만 10년새 4%p↑…질병청-비만학회 '예방수칙' 배포식약처, 식품 분야 청년자문단 '나비' 1기 모집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복지위, 전공의법·필수의료법 의결…"연속근무 24시간 제한""전공의는 기계 아냐, 비인간적 노동시간 단축하라"…전공의노조 출범정부 "새 수련체계 필요"…인턴 단축 논의엔 "당장 답하긴 어렵다"(종합)복구된 '전공의 예산' 국회 통과…복귀 여건 마련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