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서 전공의법 개정 등 강력 요구"침묵 속에서 병원 소모품 되지 않겠다"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가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서 노동조합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가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출범식에서 공개된 전공의들의 8대 요구사항. 2025.9.14/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가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전공의노동조합의협의사협회노조 출범유청준 위원장문대현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HLB 2대 주주 등극…단순 투자 목적'초음파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 NFC 기반 정품 인증 캠페인 출시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한성존 전공의 대표 "혹사로 유지되는 의료는 환자 안전 위협"2027년 의대정원 논의 본격화…추계위 "연말까지 바삐 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