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법 개정안도 통과…응급의료 종사자 폭행시 최대 5년 징역다음달 14~30일 복지부, 식약처 등 44개 대상 국감 일정 확정지난 22일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법필수의료강화특별법응급의료법구교운 기자 의원서도 환자안전사고로 숨지면 의무보고…'환자안전 3법' 발의Budget Cuts Threaten Custom Rare Disease Treatments for Children: What's Next for ARPA-H?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