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협의체 4차 회의 진행…전공의법 개정안 등 논의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T타워에서 열린 수련협의체 제4차 회의에 참석해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대한전공의협의회김규빈 기자 황규석 "의료정책 '속도'보다 '완성도' 중요…검증과 대안 제시할 것"안성기 투병중인 혈액암, 피로·멍이 잦다면 의심해야관련 기사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지역의사제' 안정 정착하려면…'수련환경·정주여건' 개선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