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와 민간의료의 명확한 역할 정립이 우선"전국 35개 지방의료원 중 33곳 적자…"경영손실 보전은 형평성 저해"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회관에서 ‘새 대통령에게 바랍니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공공보건공공의료전종덕 의원지방의료원조유리 기자 식약처, 새학기 맞아 학교급식 납품 식육가공업체 860여곳 위생점검등교 전 "아침마다 배 아파요"…'개학 증후군' 주요 증상과 대처법은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