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7개 지자체와 합동점검불고기·갈비탕 등 식육가공품 1080여건 식중독균 검사 병행지난해 7월 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5.7.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가정간편식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野 법사위, 발언권 정지에 "서영교, 편파·독선 사과하라""관련 기사"명절 음식 식중독균 주의하세요"…식약처, 식중독 예방수칙 당부식약처, 가정간편식 위해 평가 모델 최초 개발…"모든 제품 안전 확인""명절 장보기 가급적 1시간 이내 마쳐야…섭취 전 꼭 재가열"'새벽배송', '간편식' 농축수산물 안전 검사 강화식약처, 불고기 등 식품가공육 간편식 위생관리 실태 점검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