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이틀간 의협 회장 후보자 등록 ·5일부터 수련 전공의 모집이진우 대한의학회장(두번째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양은배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정책연구원장, 이종태 이사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의·정 협의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학회KAMC의대협회의대전공의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의대생 이어 전공의 복귀…커지는 '의료 정상화' 기대감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전공의들, 오늘 새 요구안 확정…'신뢰회복, 병원 복귀' 방점정은경 "의정갈등, 신뢰 회복이 우선…전공의 복귀 특례는 균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