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단’ 언급한 포고령, 소통 악화시킨 현실 외면 대응"“의사 국시 추가 시행 여부, 형평성과 교육과정 이수도 고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소월로 T타워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의대증원보건복지부정은경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건강보험 올해 적자, 3년 내 고갈 전망…사회보장세 제안 나올 정도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전공의들, 오늘 새 요구안 확정…'신뢰회복, 병원 복귀' 방점정은경 "거버넌스 만들어 의료개혁…배우자 의혹 사실 아냐"(종합)정은경 "의료정상화 시급…민주적 거버넌스 만들어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