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분쟁조정법 시행령 등 입법예고임산부의 날인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파티마여성병원에서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가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함께 온 일곱 살 딸이 만삭인 엄마 배에 귀를 대고 곧 태어날 동생의 태동을 느껴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분만사고의료사고입법예고시행령조유리 기자 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관련 기사'36주 태아 사건' 산부인과, 1년5개월 전 현장조사에도 못 잡았다응급실 미수용 막는다…정부, 전국 지역별 이송체계 촘촘히 손질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분만 중 불가항력 사고, 산모 중증장애도 국가가 보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