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시 겸직 집중…한방·요양병원 근무도 20%의료사고 책임 구분·온콜 근무 인정 등 제도 개선 제안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원의겸직김윤정은경구교운 기자 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이소희 "같은 치과서 두 번 사망해도 보고 의무 없어"관련 기사[단독] 의료공백 메우랬더니…개원의 겸직 절반, 수도권 '투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