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중 불가항력 사고, 산모 중증장애도 국가가 보상한다

기존 신생아 뇌성마비·신생아·산모 사망서 대상 확대
내년 5월부터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사고까지 범위 넓혀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5월 전남 순천 지역모자의료센터를 방문해 전남지역의 고위험 산모, 신생아 의료체계 운영 현황과 응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5월 전남 순천 지역모자의료센터를 방문해 전남지역의 고위험 산모, 신생아 의료체계 운영 현황과 응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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