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아 "정부 명령 이행했을 뿐…지원방안 마련해야"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대한 반발로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8개월을 지나며 서울 빅5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이 적자가 발생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4.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전공의전공의 사직의정갈등의료대란의료공백백승아 의원백승아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지역의사 확충'엔 공감했지만…의무복무·면허취소 두고 '팽팽'부산대·경상국립대병원장, 필수 의료 붕괴 지적에 "정부 지원 있어야"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전산대란 속 의료 '심각' 낮춘다는 복지부장관…李 "국민안전 시스템 전수점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