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과거 진료이력 확인 안돼…응급상황시 안전문제 직결이 대통령 "시스템 엉터리 많아"…국민안전 시스템 점검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응급의료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이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보건의료 재난경보심각정은경이재명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복지부, 폭염 비상대책본부 가동…"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대응"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의협, 의료 '심각' 해제에 "비대면 진료 중단돼 의료 안전성 회복"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전북도 "의료계·도민 노고에 감사"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