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과거 진료이력 확인 안돼…응급상황시 안전문제 직결이 대통령 "시스템 엉터리 많아"…국민안전 시스템 점검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응급의료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이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보건의료 재난경보심각정은경이재명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의협, 의료 '심각' 해제에 "비대면 진료 중단돼 의료 안전성 회복"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전북도 "의료계·도민 노고에 감사"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중대본 20일 0시 보건의료 위기 '심각' 단계 해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