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요양보호사 지정되면 월 15만원 지급전국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들이 지난 7월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과 최근 2년간의 실질임금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했다. 2024.7.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보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요양보호사선임요양보호사조유리 기자 국민의힘, 24일 최고위서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결론 낸다국힘, 與 '소규모 재개발, 기초단체장 권한 이양'에 "서울시장 무력화"관련 기사장기요양 수급자 병원동행 지원…30일부터 282개 기관서 시행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인터뷰] 김용익 "AI만 돈 되는 것 아냐…통합돌봄도 남는 투자"신발장 문짝 차에 싣고 '허위 출퇴근'…법원 "요양급여 3700만원 환수"지난해 장기요양급여 17조6840억·인정자 123만여명…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