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등급 대상, 연 50만 원 한도…본인부담률 따라 비용 부담접수·수납부터 진료·검사·처방약 수령·귀가까지 전 과정 동행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부장기요양수급자병원동행임용우 기자 정은경,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방문…저소득층 지원 점검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관련 기사[기자의 눈] '닥터나우 방지법' 시행도 전인데…사회적 합의 팽개친 정부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주택개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본"…정부 지원책·협력 절실비대면진료 약배송 전면 확대…모든 환자로 대상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