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 발간빨라지는 고령화로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비가 17조 원을 넘어섰으며 보험 인정자도 123만여 명에 달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인장기요양보험고령화치매국민건강보험공단의료보장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충주시보건소 '치매 검진받으면 일자리 활동 3시간 인정'부모님은 이미 치매였다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요양병원 중증환자부터 간병비 급여화…4인실에 간병인 1명 배치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세대당 월평균 517원 올라 1만8362원부모님 추석 선물 '보험' 어떠세요…노후보장 위한 '치매·간병보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