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서울 이대목동병원이 이날부터 매주 수요일 야간 응급 진료를 제한한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의대증원김규빈 기자 우리가 자주 앓는 병은?…심평원, 102개 질병·진료 통계 공개뇌는 한 번에 늙지 않았다…9·32·66·83세에 찾아온 '구조 전환점'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하하-별, 딸 희귀질환 치료 보답…이대목동병원서 미니콘서트관련 기사[단독]사립의대 융자 지원 3년째 줄었는데…정원증원 의대 늘었다"의료대란 탓 항생제 사용량 급증…오·남용 방지 위한 대책 필요"[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정은경 "거버넌스 만들어 의료개혁…배우자 의혹 사실 아냐"(종합)의대생 복귀에 대구·경북 의료계 "결단 지지…정상화 이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