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는 군의관·공보의 230여명 순차 배치"지역·군 의료 공백 커질 수 있어…문제 시 법적 분쟁 우려"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2024.9.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군의관공중보건의응급실김규빈 기자 교대근무의 숨은 비용, 수면장애가 설명한 번아웃[김규빈의 저널톡]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관련 기사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의협 "공공의대 대응 준비"…전국 의대생, 준회원 된다(종합)김택우 의협회장 "의료정책 주도권 확보할 것…'공공의대' 대응 준비"軍 "의무사관 후보생 '현역 미선발자' 훈령 개정, 입영시기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