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3300명 군의관·공보의로 최대 4년간 분산 입대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2.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의무사관훈령전공의사직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사직 전공의, 군 입대 5~6년 기다릴수도"…의협 헌법소원(종합)사직 전공의 최장 4년 이상 입영 대기…의협 '헌법소원심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