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3300명 군의관·공보의로 최대 4년간 분산 입대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2.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의무사관훈령전공의사직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사직 전공의, 군 입대 5~6년 기다릴수도"…의협 헌법소원(종합)사직 전공의 최장 4년 이상 입영 대기…의협 '헌법소원심판' 청구올해 공보의 예정자 99%, 전공의 과정 못 마친 채 입대추가모집에도 전공의 복귀 '미미'…2400명은 '입영 대기자' 신세軍, 사직 전공의 880명에 입영 통보…2400명은 '최장 4년' 기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