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 결정 구조 손질…윤리위원회·교육 규정도 강화11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연명의료의료기관윤리위원회법제처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