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정부와 의료계 간 신뢰 회복 선행""의료 시스템 심각하게 훼손…의대 증원 책임자였던 장·차관 책임있는 모습 보여줘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오는 6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의료 정책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조기대선2025대선공공의대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관련 기사의협 "의대생·전공의 복귀, 새 대통령 첫 과제로"이재명 "인천·전북·전남 공공의대 신설"…현장 "지속 가능성 더 중요"의협 "김문수 후보 사과, 의미 있는 성과"…복지부엔 비판 계속보건복지부를 보건부로 독립?…독립성, 필요성 두고 '찬반' 분분의협 "이재명 후보 '의사정원 확대'방안, 근본적인 해법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