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000만원 선 형성…원장들 "공부하며 일배워라"사직 전공의들 "복귀 안한다"…요양·미용병원 선호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일인 31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강승지 기자 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관련 기사순천대, 학생 6000여명 대상 '목포대 통합' 찬반 재투표 여부 설문조사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