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모두 간호법안 당론 채택…의협, 국회에 반대 의견서 제출공공의대법 정부도 의료계도 반대…文정부서도 의사 반발에 좌초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 위원들과 경실련, 보건의료노조 등 시민사회단체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공의대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공공의대법간호법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국민 83% "공공의대 설립 찬성"…63% "병원 인력 부족하다"[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野, 의대증원 백지화 이어 尹정부표 의료개혁 제동이수진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데 여야·의사·간호사 따로 없어"복지부, 필수의료 수가 개선 '건강보험 지불혁신 추진단' 신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