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제 시행규칙 개정안' 19일까지 입법예고교육부 '의대교육국' 신설 내년 말까지 운영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린여성병원을 방문, 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를 담당하는 현장 의료진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6.19/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건강보험필수의료수가보건복지부교육부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