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제 시행규칙 개정안' 19일까지 입법예고교육부 '의대교육국' 신설 내년 말까지 운영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린여성병원을 방문, 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를 담당하는 현장 의료진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6.19/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건강보험필수의료수가보건복지부교육부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