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제 시행규칙 개정안' 19일까지 입법예고교육부 '의대교육국' 신설 내년 말까지 운영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린여성병원을 방문, 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를 담당하는 현장 의료진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6.19/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건강보험필수의료수가보건복지부교육부강승지 기자 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1형당뇨→췌장장애…"어려움 인정받아 기쁘지만, 인식개선 절실"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