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및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 주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