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 내면 매달 250만원 지급"…경찰 수사 착수농아인들을 대상으로 가짜 연금 상품 가입을 유도한 A 씨 밑에서 일한 팀장이 피해자들에게 보낸 홍보 영상. 이 영상에는 "회원 여러분, 10만원(을 넣으면) 10만원을 보너스로 꼭 드리겠다. 약속하겠다"며 "A 대표에게 송금하실 때 10만원을 꼭 보내달라"고 수어로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피해자 제공)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농아인신윤하 기자 '여고생 참변' 은마아파트 화재…"무자격 전기 공사 원인 가능성"상반기 검찰이 경찰에 돌려보낸 사건 6만건…4년새 보완수사 요구 27% ↑윤지오 수습기자 "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