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전담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주로 CCTV 사각서 발생8일 장애인 단체와 피해 아동 학부모들이 대구 달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2026.7.8 ⓒ 뉴스1 이성덕 기자대구 달서구 장애 전담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등 사진(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아동학대유채연 기자 미군 기지촌 피해 여성들, 진실화해위 국가폭력 진실규명 신청대구시, 8월까지 장애아동 보육교사 411명 대상 특별 예방 교육신윤하 기자 인권위, 색동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과정' 직권조사 개시진실화해위 첫 전국 실무협의회 개최…지자체 협력체계 강화관련 기사광주 양육시설 보호아동 74% 특수욕구·장애…"치료중심 전환 필요"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 2심서 감형, 왜?강력사건 피해자에 국선변호사 지원…살인 피해자 유족도 포함대구시, 8월까지 장애아동 보육교사 411명 대상 특별 예방 교육대구 장애전담 어린이집 학대 피해 부모들 "재발방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