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제한명령 어기고 수차례 예배…벌금 300만원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2025.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손현보세계로교회코로나19대면예배벌금형대법원서한샘 기자 동네 수선집, 루이비통 이겼다…대법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니다"(종합)대법, 루이비통 리폼 사건 파기환송…"개인 사용 상표권 침해 아냐"관련 기사'코로나19 집합금지명령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2심서 벌금 300만 원'선거법 위반'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