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중증근무력증환우회와 토론회 개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한국중증근무력증환우회와 함께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전신 중증근무력증(MG)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영석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서영석중증근무력증국회의원회관더불어민주당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의정부·노원을지병원, 심장수술 통합진료…의료진 순환체제 도입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70세 이상 고령층 경험률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