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지원체계에 포함하는 '권리보장법안' 대표발의발달기에 발생한 뇌 손상 평생 지원 필요해도 제도는 외면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3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함께 기자회견도 가졌다.(김선민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장애인뇌병변장애인발달장애인김선민지적장애인강승지 기자 반토막 난 K-바이오벤처 창업 살린다…정부, 유망기업 200곳 골라 육성[Healthy at 100] Child's Eyes Looking Misaligned? Untreated Strabismus Can Lead to Lazy Eye관련 기사프로야구 롯데, 발달 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진행영등포구, 17일 문래근린공원서 '휠더월드'…인권영화·체험 한자리서울 장애인 돌봄종사자 한자리에…유공자 16명 시장표창'무한의 우주를 열다'…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전 개막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지원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