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 보행·음성·뇌영상 통합 분석 AI 개발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는 보행, 음성, 뇌영상(MRI·PET) 등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파킨슨병과 파킨슨플러스 증후군 등 신경계 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왼쪽부터) 양광모 센터장, 조진환 신경과 교수·정명진 영상의학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파킨슨병파킨슨플러스삼성서울병원강승지 기자 쉽게 재발하는 '건선'…근본 원인 조절할 '새 치료법' 제시돼차 의과학대, 경기 포천 CEO들과 AI 경영 전략 공유…지원 약속관련 기사듀켐바이오, 뉴로핏 손잡고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 착수K-바이오 핵심 거점 '오송 KAIST 바이오 스퀘어' 문 연다식약처, AI 기술 적용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조기발견 중요한 치매·파킨슨병"…한국인 대상 연구결과 집대성비만약 '투톱'의 엇갈린 행보…릴리는 확장, 노보는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