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 보행·음성·뇌영상 통합 분석 AI 개발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는 보행, 음성, 뇌영상(MRI·PET) 등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파킨슨병과 파킨슨플러스 증후군 등 신경계 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왼쪽부터) 양광모 센터장, 조진환 신경과 교수·정명진 영상의학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파킨슨병파킨슨플러스삼성서울병원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관련 기사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딥노이드, 뇌 MRI 정량분석 인허가…뇌질환 AI 라인업 확대"임상 규제 풀고 투자 늘려야"…국내 바이오 대표들 한목소리바이오협회 "정부 첨단바이오 전략 환영…글로벌 도약 계기"AI 의료기기 상용화 시동…복지부, 6개 컨소시엄 임상 실증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