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신천지 2인자' 참고인 조사…이만희 소환 주목'금품 수수' 임종성 첫 조사…전재수·김규환 임박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 뉴스1 김영운 기자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2025.12.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통일교정교유착합동수사본부정윤미 기자 "선당포가 뭐지?" LG전자, 전국 사업장 임직원 '릴레이 선행 약속'태광 세화미술관, '바젤리츠 회고전' 슈퍼 얼리버드 티켓 조기 매진관련 기사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추가 기소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후 첫 소환…'당원가입 압력' 혐의(종합)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최측근 소환…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최혁진 "정당가입 강요 신천지 이만희, 영장청구…종교의 정치개입, 이젠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