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신천지 2인자' 참고인 조사…이만희 소환 주목'금품 수수' 임종성 첫 조사…전재수·김규환 임박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 뉴스1 김영운 기자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2025.12.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통일교정교유착합동수사본부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합수본,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통일교 의혹' 임종성 소환(종합2보)합수본, 임종성·신천지 전현직 줄소환…통일교·신천지 수사 박차(종합)金총리, 김건희·곽상도 아들 판결에 "국민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워"NCCK "통일교·신천지 로비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특검 도입"한교총 "정교분리 확립 환영…차별금지법·정교유착방지법은 다시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