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국회 법사위 엄희준 고발 사건 상설특검 이첩쿠팡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인물로 지목된 엄희준 광주고등검찰청 검사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엄희준상설특검공수처상설특검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5년만에 무혐의' 임은정 "맷집 좋은 나도 버거웠지만 사필귀정…계속 씩씩하게"특검, '쿠팡 퇴직금 수사외압 의혹' 엄희준 검사 3차 소환'관봉권·쿠팡 의혹' 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