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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가호‧박혜나 정선 찾는다…주말 이틀간 음악행사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정선 아라리 밤마실 음악여행’
30~31일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 ‘유튜브로 생중계’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2021-10-30 05:10 송고
가수 임창정. (뉴스1 DB)

가수 임창정과 가호, 뮤지컬배우 박혜나를 비롯한 배우와 가수들이 강원 정선을 찾는다.

강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30일부터 31일까지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정선 아라리 밤마실 음악여행’을 진행한다.

정선 아라리 밤마실 음악여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스트레스와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며,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행사 첫날은 오후 7시부터 정선 아리아라리 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크로스오브 앙상블 무아, 뮤지컬 배우 서범석, 가수 가호, 하모나이즈, 별사랑&제이모닝 등이 출연한다.

3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정선 아리아라리 갈라 공연, 전통예술단 아울, 팝페라 아인스&남수정, 뮤지컬 배우 박혜나, 가수 임창정 등 인기 배우 및 가수들이 출연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정선 아라리 밤마실 음악여행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며, 유튜브로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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