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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특색 관광상품 개발할 전담여행사 5곳과 협약

산악·낚시·섬 및 요트·액티비티 체험관광 및 체류형 상품개발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2021-06-14 16:25 송고
경남관광재단과 전담여행사 관계자들이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도 제공)2021.6.14.© 뉴스1

경남관광재단이 14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전담여행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관광시장 활성화가 기대됨에 따라 경남도 내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수도항공여행사·펭귄오션레저·홍익여행사·승우여행사·로망스투어 등 5곳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관광재단과 전담여행사는 △경남 관광상품 개발·홍보·판촉 △경남도 관광지 내 국내·외 관광객 유치 △관광 동향 및 관광정보 공유 △관광상품 아이디어 지속 발굴 등에 머리를 맞댄다.

각 전담여행사는 기본적으로 2개 이상의 산악·낚시·섬 및 요트·액티비티 체험 관광을 테마로 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을 개발한다.

재단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경남 관광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경남 관광상품의 특색과 매력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ok18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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