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6.5도로 6일째 폭염경보7월 마지막 휴일 대구·경북의 낮 최고 기온이 37.7도까지 치솟는 등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불볕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사진은 이날 포항시 북구 영일대헤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는 모습. 2025.7.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꺾이지 않는폭염김종엽 기자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디자인 기업 지원사업 추진…46억 투입대구 6개 기관·단체, '다함께 상생금융 협약…"소상공인 지원"관련 기사'처서' 지나도 전국 곳곳 열대야 계속…폭염 기세 여전(종합)[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8일,월)…꺾이지 않는 폭염, 낮 최고 35도'안동 길안 36.9도'…꺾이지 않는 대구·경북 폭염전국 집어삼킨 '괴물폭염' 계속…청주·제주 '열흘 이상' 열대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