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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사우나만 가면 다 나만 쳐다봐" 몸매 자신감

'비디오스타' 12일 방송 출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1-11 14:35 송고 | 2021-01-11 14:36 최종수정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배우 이필모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더원, 이필모, 이영현, 민우혁, 파파금파가 출연해 '더원만한 관계'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필모는 "사우나에 가면 다 나만 쳐다본다"라며 자신의 몸매 비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원은 "라인부터 밸런스까지 완벽하다"라고 이필모를 치켜세웠지만 "이필모가 사우나를 들어가기 전 꼭 주변을 살피고 들어간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모는 하지만 더원의 폭로에도 끝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필모는 '자기애의 아이콘'에서 '가족애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근황을 영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이필모는 아들 담호의 장난감을 직접 조립해주는 것은 물론 연신 담호를 보며 웃는 모습을 보여 아들 바보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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