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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웹드 만든다…갓세븐 박진영·윤박·닉쿤 등 캐스팅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2017-04-04 09:01 송고
JYP픽쳐스가 제작하는 웹드라마 '마술학교' 라인업이 공개됐다.

JYP픽쳐스는 4일 갓세븐 박진영, 윤박, 2PM 닉쿤, 류승수, 신은수가 '마술학교'(가제)(극본/연출 김도원, 제작 JYP픽쳐스)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알렸다.

'마술학교'는 마술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 시대 청춘들의 꿈, 희망, 도전, 좌절 등을 독특한 이야기 형태로 그려낸 작품이다.

갓세븐 박진영, 윤박, 닉쿤, 신은수, 류승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웹드라마 '마술학교'에 출연한다. © News1star / JYP픽쳐스


공무원이 인생의 꿈인 모태솔로 대학생 나라(박진영 분), 깊은 슬픔을 지닌 냉미남 스타 마술사 제이(윤박 분), 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련의 준(닉쿤 분), 마술학교의 원장이자 마술계의 은둔자 마스터 한(류승수 분), 그리고 아버지 마스터 한의 딸이지만 마술사가 아닌 무용수를 꿈꾸는 이슬(신은수 분)이 각자의 사연으로 마술학교에 모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진은 "'마술학교'는 기획부터 신선함, 유머, 공감, 감동의 키워드를 균형있게 녹여내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최고의 캐스팅과 최고의 스태프를 구성한 만큼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술학교'는 독립영화 '레나'를 연출한 김도원 영화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오는 7월 첫 촬영을 예정하고, 올 하반기 웹과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송할 계획이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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