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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불교연합당, 박근혜 지지 선언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012-11-07 09:28 송고



이재열(장주 스님) 그린불교연합당 대표는 7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박 후보를 위해 당원 전원의 모든 힘을 집결해 박 후보 당선에 투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번 대선에서는 나라와 국민에게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 국가 안보를 가장 우선할 사람인 박 후보께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최초 여성대통령으로 당선되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경주 불국사 부주지와 포항 오어사 주지로 조계종 중앙종회의회 5선 의원을 지냈고, 중앙종회 수석 부의장직을 역임했다.


지난 19대 총선 당시 이 대표는 불교연합당을 창당하고 비례대표로 출마하기도 했다.







yjr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