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해상 미사일 방어훈련, 대잠전 훈련 등 총 7개 훈련 실시28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열린 한미일 첫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슈퍼호넷 모습. 프리덤 에지는 해상, 수중,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는 정례 훈련이다. 한미연합훈련인 '프리덤 실드'와 미일연합훈련인 '킨 에지'를 합성해 만든 명칭이다. (미 해군 시어도어 루스벨트함 제공) 2024.6.28/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한미일북한 위협합참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관련 기사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北외무성 부상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8일만에 재도발(종합)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