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일대서 발사해 450㎞ 비행…화성-11 계열 추정연합훈련·핵 제재 조치 반발 가능성…단순 무기 성능시험 관측도12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합참미사일탄도미사일합동참모본부일본북한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한상희 기자 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관련 기사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北 미사일 발사 때 美 정찰기 3대 동해 일대 비행北 지뢰 제거한 軍, 추가 '상응 조치' 예고…수위 놓고 고심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