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다퉁서 프랑스 대통령 외교고문과 전략대화왕이(오른쪽) 중국 외교부장과 에마뉘엘 본 프랑스 대통령 외교고문.(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EU프랑스디커플링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감나무 뿌리 치우다 고분 찾았다…도굴한 中주민 징역 15년관련 기사"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수주 내 방중 추진"…성사 땐 8년 만베네수 강진에 국제사회 지원 물결…구조대·의료진 급파李대통령 "1년간 50개국 정상 만나 100차례 회담…주한외교단이 가교"정은보 "韓, 아시아 거점거래소 돼야…일본 이기고 중국과 경쟁"'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