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법대로" 거듭 강조…환자 피해 발생시 전원 고발의협 "요구 안 들어주면 27일부터 휴진"…복지부 "협상 못해"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 주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정부에 '의대 증원'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및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 주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구급차 명의 대여 의혹' 대한인명구조단, 복지부 점검 받는다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관련 기사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대구 경북 '지역의사 72명 선발 전형 설명회' 6개 권역서 동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