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법대로" 거듭 강조…환자 피해 발생시 전원 고발의협 "요구 안 들어주면 27일부터 휴진"…복지부 "협상 못해"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 주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정부에 '의대 증원'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및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 주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강승지 기자 진단검사 수가 인하에 학계 '반발'…"원가보상률 근거 신뢰 안돼"AI 기반 '온라인 자살 위험' 탐지 기술 개발…조기발견, 예방 기대관련 기사"사법개혁 3법, 심대한 부작용"…전국 법원장들 '성토'(종합)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조국 "법왜곡죄 수정해야…대법 판례 도전시 판사 고발 가능""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