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안전지대 아냐…16~17세기 강한 지진 발생기록한반도 단층 조사 2036년까지…겨우 영남권만 끝내경기 오산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학생들이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을 배우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인사] 기상청서울 강북아리수정수센터, 국내 첫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관련 기사기상청, 국제 오존관측망 넓힌다…동북아 최초 국제 관측망 가입'北 황강댐 방류 추정' 필승교 수위 1m 넘어…"신속 대피"(종합)중부, 주말 300㎜ 이상 퍼붓는다…"중대본 선제 가동"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