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조감도./쌍용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숲세권분양삶의 질자연조화성적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청주 한양립스 1순위 청약 70% '미달'…미분양률 급등 우려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오세훈 "10·15 규제로 정비사업 정체…정부에 '규제 철폐' 건의" (종합)신림7구역 재개발, 10·15 규제로 답보…오세훈 "사업성 개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