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높이 규제 완화 적용오 시장 "조합원 지위 양도·이주비 규제 철폐 정부에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신림7구역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신통기획서울난곡동윤주현 기자 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관련 기사"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4월 이주' 신정4구역 재개발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가 책임"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뉴타운 해제 비판에 반박…"정치적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