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높이 규제 완화 적용오 시장 "조합원 지위 양도·이주비 규제 철폐 정부에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신림7구역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신통기획서울난곡동윤주현 기자 GS건설, 부산 대심도 터널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40분→10분작년 서울 오피스 빌딩 거래금액 8조 육박…전년 대비 2.2% 증가오현주 기자 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관련 기사'4월 이주' 신정4구역 재개발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가 책임"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뉴타운 해제 비판에 반박…"정치적 프레임"오세훈 "정부, 엉뚱한 유휴부지 공급 집착…10·15 대책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