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높이 규제 완화 적용오 시장 "조합원 지위 양도·이주비 규제 철폐 정부에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신림7구역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신통기획서울난곡동윤주현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1638가구 공급오현주 기자 6년 후 잠실 3만석 돔 야구장…오세훈 "595조 경제효과 창출"(종합)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관련 기사"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4월 이주' 신정4구역 재개발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가 책임"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뉴타운 해제 비판에 반박…"정치적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