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바꾸려면 합당한 근거 기반 통일된 안 제시돼야""전공의, 진료 전념할 수 있게 의료개혁…대화의 장 나와달라"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의대 증원 2,000 명에 대한 1년 유예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된 바 없으며 향후 검토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2024.4.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이 시술' 우수성 인정받은 서울성모병원…"아태 교육 표준 주도"'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천선휴 기자 '극한폭염'에 온열질환자 1639명…김제·울진 2명 사망해 누적 12명순천향대 의대 정원 초과 선발에…의대협 "행정착오 면죄부 안 돼"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