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바꾸려면 합당한 근거 기반 통일된 안 제시돼야""전공의, 진료 전념할 수 있게 의료개혁…대화의 장 나와달라"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의대 증원 2,000 명에 대한 1년 유예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된 바 없으며 향후 검토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2024.4.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7월부터 건보료 분할납부 개선…최저보험료만 초과해도 가능[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천선휴 기자 "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7000건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