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남·전남·제주 이어 5개 광역지자체 추가 선정 예정주거·교통·자녀교육 등 정주 지원 병행…이르면 10월 시행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계약형필수의사제지역필수의료천선휴 기자 미국도 제쳤다…K-화장품 수출 114억달러 '역대 최대'소청과 전공의 73% 서울행…필수·지역의료 공백 위기 '임계점'관련 기사의사 수 늘었지만 지방은 비어…"배치 장치 부재" 지적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