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의약분업 타결 후 수가 4번 올라…반면교사 삼아야"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한 달째를 맞은 1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의료진이 의료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