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 등 "대입 5개월 전 전형 변경 불가능"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위한 정원 조정에 해당"의대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 인턴숙소 앞 복도에 보건복지부의 업무개시 명령서가 붙어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권형진 기자 한겨레신문 새 사장 후보에 박찬수 대기자 선출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에 홍선근 브릴리언트 코리아 회장관련 기사전공의들 "의대 증원, 미래세대 부담 공개하고 현재부터 해결"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